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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2005년 문화예술진흥지원금 공모지원사업 결과 발표!!
admin - 2005.02.27
조회 172

 

재단, 2005년 문화예술진흥지원금 공모지원사업 결과 발표!!


▶ 목표별 10개 영역, 총 469건에 22억 원 지원!!

▶ 신설된「소수자문화예술향유기회증진활동지원」영역5.4대1로
    최고의 경쟁률 보여…

▶ 영역특성에 따라 ‘선택집중’과 ‘소액다건’으로 구분하여 지원!!

▶ 건당 평균 4,687,846원(작년 對比 평균 1,190,624원 증가(34%))!!

▶ 선택집중지원영역 평균 지원금 670여 만원,
   소액다건지원영역 평균 지원금 약 300만원 지원!!


경기문화재단은 2월 27일(일)「2005년 문화예술진흥지원금」공모지원사업 최종 심사를 통해 10개 영역 1490건을 접수하여 469건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 해 재단의 시민모니터링 결과와 현장 문화예술인들의 요구조사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대폭 개편된 제도로 시행되었으며, 이러한 개편에는 ▲문화예술창작활동진흥 ▲도민의 문화예술향수 및 참여기회확대 ▲문화예술격차해소와 다양성의 조화를 위한 교류활성화 ▲문화예술의 보존과 창조적 계승을 목표로 하는 재단의 의지를 담아냈다.

일반공모와 특별공모로 나뉘어 있던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는 지원영역이 10개의 목표중심으로 다양화되었으며, 1단체 2지원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금 규모가 20억 원에서 22억 원으로 증액되었다. 특히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참관제, 전 영역 인터뷰 심사도입 등 여러 가지 장치를 마련하였다.

전체 평균 경쟁률이 3.2대1인데 비해「공공실험예술활동지원」,「문화예술교육활동지원」등은 4대1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장애우, 노인, 외국인노동자 등 사회 소수자들의 문화예술향유기회 증진을 위해 신설된「소수자문화예술향유기회증진활동지원」영역의 경우, 5.4대1이라는 최고의 경쟁률을 보일 만큼 소수자를 위한 사업 등 새로운 지원 영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

「소수자문화예술향유기회증진활동지원」영역의 심의에 참여한 김남일(소설가, 48)심의위원은 이 영역이야말로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사업이 어느 수준까지 와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며, “우리 사회의 건강함에 희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이번 재단의 변화된 공모지원제도와 심의에 대해 평하였다.

재단은 심의위원 구성에서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가장 우선으로 하였으며, 먼저 공정성 목표로 지난 3년 간 재단의 공모지원사업에 2회 이상 심의위원으로 참여하였거나 경기도 지역에서 오래도록 활동하면서 지역문화예술인들과의 교분과 신망이 두터워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인사는 가급적 배제한 상태에서 25개 분야 75명의 전문가를 심의위원단으로 위촉하였다.

또한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재단은 서류심의가 갖는 현장성 부족의 한계와 심의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문학분야를 제외한 전 영역에 인터뷰 심의를 도입하였으며, 이외 공개 프리젠테이션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시민참관 하에 인터뷰심사를 진행하였다.

한편 영역특성에 따라 지원 방식을 ‘문화예술창작활동진흥’을 목표로 하는 분야는「선택집중의 원칙」따라 ‘도민의 문화예술향수 및 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는 분야는「소액다건의 원칙」따라 지원했다.

「소액다건의 원칙」이 적용된 ‘도민의 자생적 문화예술활동지원’ 영역을 심의한 이선영(미술평단 편집장, 41) 심의위원은 아마츄어 문화예술활동은 문화의 생산과 향수라는 전체적 흐름 속에서 “삶의 맥락과 문화예술이 얼마만큼 강력하게 접속되어 있는가의 문제”라며 “(예산이나 사업의 규모라는) 형식보다는 내용이 자생적인 문화활동의 가장 기본적인 미덕”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 031) 231-7223, 서정문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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