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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기전문화예술』 5·6월호 발행!!
admin - 2005.04.28
조회 145

재단, 『기전문화예술』

5·6월호 발행!!

 

▶  연간특집③_”경기 문화예술의 성장동력을 찾아라”

 -“다시 행동주의 예술이다”에서 ‘예술 행동주의’ 사례와 현장 집중 조명 !!

▶ 연암 200주년 맞아 조선시대 ‘연행록’의 문화적 가치 조명!!

▶ 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 전시된 국내 최대 도자조형물 ‘즈엄집’ 리뷰!!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2005년 연간특집의 주제로 “경기 문화예술의 성장동력을 찾아라!”를 설정하고, 그 세 번째 기획으로 “다시, 행동주의 예술이다”라는 특집주제를 선정하여『기전문화예술』 5·6월호(통권 제37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 특집기획은 ‘행동주의 예술’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는 최근 오아시스 프로젝트에 의해 촉발된 스쾃(squart)운동 등의 사례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행동주의 예술은 위기에 처한 문화예술이 우리네 삶과 지역에 뿌리 내려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대안이 됨과 동시에, 궁극적으로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할 권리, 즉 행복추구권의 예술적 구현을 위한 새로운 예술의 몸짓이라고 할 수 있다.

 『기전문화예술』은 이러한 관점에서 생태주의(새만금, 동강, 3보1배, 지율스님 단식 등)와 결합된 예술행위를 비롯한 한국과 프랑스의 스쾃 사례, 새로운 미디어운동의 화두로 부상한 공동체 라디오방송과 부안 영화제 등과 같은 ‘예술 행동주의’ 사례와 현장을 집중 취재했다.

 [문화원형읽기]에서는 연암(1737-1805) 200주년을 맞아 ‘중세의 근대인’ 이었던 연암 등이 남겼던 ‘연행록(燕行錄)’의 문화적 의미를 조명했다. 조선의‘젊은’지식인들이 당대‘문화 고속도로’기능을 했던 연행길에서 새로운 학문과 기술 그리고 사상(천주교 등)을 교류했던 의미를 짚으면서, 21세기 문화 패권국으로 부상하는 중국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해 연행록 텍스트에 담긴 ‘지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화제의 문화현장]에서는 제3회 세계도자비엔날레에 전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김구환 작가의 작품인 7m 높이와 30평에 달하는 ‘통 도자집’을 다루어 예술과 실용의 측면에서 생각해 볼 여지를 남기고 있다.

 이밖에도 전국 주요 궁궐과 사찰에 있는 ‘귀면(鬼面)’의 문화적 상징성을 다룬 [테마박물관]은 문화유산을 보는 안목을 길러주기에 충분하며,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공연 현장을 찾아간 [앙꼬의 그림일기] 역시 독자들의 기대를 외면하지 않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문의 : 031-231-8525 (112면, 값 6,000원)

첨부 : 요약.hwp /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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