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세계적인 청백리 잠롱 前 방콕시장, 실학축전에 참여!!
admin - 2005.10.21
조회 161


세계적인 청백리 잠롱 前 방콕시장,

실학축전에 참여!!

 

 ▶ 붓글씨, 붓그림 체험과 직접 당나귀 수레를 타보기도…

 ▶ 다산 선생 17대손 정해웅 군, 실학축전 자원봉사 맹활약!!

 ▶ 말레이시아 텔레폭(telepok)고등학교 학생 20여명, 민속춤 선보여…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실학축전2005경기』가 현재 2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남양주시 다산유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목)에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청백리 잠롱(chamlong srimuang 現 태국총리 고문)전 방콕시장이 “대한민국 청백리의 표상이신 다산 정약용 선생 유적지에서 치러지는 실학축전을 직접 보고, 체험하고 싶어 실학축전 행사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날 잠롱 전 방콕시장은 실학풍류학교 코너에 참여하여 붓그림과 붓글씨 체험을 하는 등 실학축전에 커다란 관심을 표명했으며, 열하일기 체험코스를 당나귀 수레를 타고 돌면서 “요즘 유가가 폭등하고 있는데 당나귀를 교통수단으로 써보고 싶다”고 밝혀 청백리 지도자다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17대손 정해웅(丁海雄 서울산업대 자동차공학과 3학년 재학)군이 실학축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어 화제다.

 특히, 정군은 “다산 할아버지께서 창안하신 거중기 조립하기 코너에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자신이 조립한 거중기를 들어 보이며 활짝 웃었다.

 또한 지난 19일(수)에는 말레이시아 텔레폭(telepok)고등학교 학생 20여명이 실학축전을 찾아 자기들이 준비한 민속춤 공연을 30여분간 선보였다.

 이날 지도교사 누클리아(nuklia jikar 32세, 여)씨는 “말레이지아와 한국의 문화교류 차원에서 2개월 이상 전통의상을 직접 준비했으며 학생들에게 문화교류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실학축전을 직접 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실학축전2005는 10월 23일(일)에 11일간의 일정 끝으로 막을 내릴 계획이다.

 문의 : 031)236-1734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