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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조직개편 단행!!
admin - 2007.01.31
조회 194




▶ 1본부, 1원의 조직 슬림화 및 팀의 역할 강화!
▶ 도 문화 정책 개발을 위한 지역정책팀 신설!


 경기문화재단(이사장 김문수)은 지난 1월 30일(화) 기존의 기획조정실과 문예진흥실을 통합하여 문화사업본부로 하고, 기전문화대학을 문화교육팀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에 대해 이사회를 열어 심의 의결하였다.


 이번 조직개편은 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 재단 내부의 변화욕구를 수용하고 외부의 환경변화에 대비하면서, 지난해 도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지적되었던 중복되는 기능을 조정하고, 이와 더불어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도 문화정책을 개발하는 씽크탱크의 역할을 해달라는 주문을 수용하기 위해 단행한 것이다.


 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은 크게 문예진흥사업과 문화유산의 발굴, 전승, 현대화 사업으로 대별하였으며, 의사결정단계를 단순화하고 효율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문화사업본부 아래로 전략기획팀, 경영지원팀, 지역정책팀, 예술지원팀, 문화나눔팀, 문화교육팀을 두게 된다.


 전략기획팀은 기획협력팀의 기능에서 고객관리 등 마케팅과 경영평가업무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였고, 경영지원팀은 기존 총무팀의 기능에다 지원금을 교부하고 정산하는 지원업무를 추가하였다.


 지역정책팀은 정책연구와 개발을 주 업무로 신설되었으며, 예술지원팀은 창작 진흥 등 전문예술인과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업무를, 문화나눔팀은 도민에게 문화향수증진을 주목적으로 하며 소수자의 문화활동, 다문화활동 등에 대해 지원을, 문화교육팀은 기존의 교육기획팀의 업무를 그대로 담당하게 된다.


 또한 재단 부설기관인 기전문화재연구원의 기능을 문화유산의 발굴 보전 전승 및 현대화하는 사업을 보다 강화하기 위하여 전통문화실에 기존의 문예진흥실에서 담당하였던 경기도사 편찬업무를 관할하게 하고, 효와 실학의 현양사업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한편 이와 함께 경기문화재단은 2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통합 신설된 문화사업본부장에는 전종덕 기획조정실장이 맡게 되었으며, 신설된 지역정책팀장은 최춘일씨, 전략기획팀장은 박희주씨, 경영지원팀장은 문성진씨, 예술지원팀장은 김종해씨, 문화나눔팀장은 양원모씨, 문화교육팀장은 김보성씨가 맡게 된다. 기전문화재연구원은 인사 변동 없이 현 체제로 유지 된다.


 변화에 흐름에 대비하고 이자하락에 따른 자산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여 자립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숙제를 안으면서도, 도민이 향유할 수 있는 지역정책을 개발하고 경기도 구석구석 문화의 향기가 스며들게 해야 한다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 대해 기대되는 바 크다.


 문의 : 031)231-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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