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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2007년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심사 결과 발표!!
admin - 2007.03.09
조회 215




○ 분야별 5개 영역, 총 49건에 9억2천5백만원 지원!!
○ 지원금 최고액은 4천5백만원, 평균지원액 약1천9백만원 지원!!


경기문화재단은「2007년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공모지원사업에 신청 접수된 5개 분야 314건(2006년 224건 접수)을 최종 심사하여 총 49건을 선정·발표했다.

심사결과 고양시 3대 오페라단연합회의 ”라 트라비아타”가 4천5백만원의 최고액을 지원받았으며, 49개 사업의 평균 지원액은 1900만원으로 2006년과 비슷하게 선정되었다.

특히 기존의 연극, 무용, 음악, 국악의 장르 외에 다원분야가 신설되어 많은 예술인들의 눈길을 끌었고 이 분야에는 탈장르예술, 복합장르예술, 퍼포먼스와 비상업적 대중예술 등이 포함되며, 이는 재단이 최근의 국제공연예술계와 국내 젊은 공연예술가들의 작품경향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일례로 이번에 선정된 댄스어트룹 무빙게이트의 <운수좋은 날>의 경우 안무가와 연극배우들과의 공동작업을 통해 무용과 연극이 결합된 복합장르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의 심사기준은 우선적으로 뛰어난 창작작품에 중점을 두었으며 차순위로 레파토리화가 가능한 우수한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각 분야 심사위원들은 “연극분야의 경우 번역극보다는 창작극에 무용분야는 창작성 강한 작품에 많은 무게를 두었으며, 음악과 국악 분야는 참신한 기획안의 제시여부와 단체의 활동역량 등에 무게를 두어 심사했다”고 밝혔다.

새로 신설된 다원예술의 심사위원은 “다양한 공연무대를 문화예술 향수자가 접할 수 있는가 하는 점과 유료여부와 공공장소 활용 등을 심사에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예술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적 방향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설명하고 설득시키는 노력이 예술단체에도 필요하다”고 심사소감을 이야기 했다.

한편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의 예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경기문화재단이 1:1의 비율로 조성한 예산이다.

첨부 : 최종선정사업, 심사평
문 의 : 031)231-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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