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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
admin - 2007.04.02
조회 184




–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도민에게 친근한 문화기관으로 –

▶ 백남준 특별전 및 국제 심포지움과 실학 유물 전시회, 굿 음악 축제 등 개최!
▶ 국내외 문화재단간 교류 협력 등도 계획, 다양한 활동 예상


경기문화재단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존 사업의 부분적인 변화와 함께 도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예술 정책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재단으로 발전을 모색,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소수자(소외계층)와 이주자(외국인 근로자와 결혼 이민자 등)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경기도 문화담론 형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도민들의 문화생활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문화재단은 먼저 그동안 격월간으로 발행하던 『기전문화예술』을 계간지로 바꿔 문화담론 형성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로 새로운 형태의 『기전문화예술』봄호인 “신도시에 문화가 있는가”를 발간했다.

최근 발간된 『기전문화예술』 “신도시에 문화가 있는가”는 신도시를 대상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보는 신도시 문화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문화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욱이 이같은 변화는 계간 『기전문화예술』이 한 권의 단행본을 접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가진 국내 최고 수준의 문화비평지로 자리매김을 통한 경기문화재단 변화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재단 2층 전시실에서는 오는 28일부터 이천, 광주, 여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의 분위기 고조를 위해 ”경기도, 도자예술의 혼”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30일까지 계속될 이번 전시회는 전문작가들이 경기도의 자연환경과 도자 장인들의 숨결을 표현한 사진 7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백남준 특별전을 비롯, 경기도립미술관 소장품 전시회, 실학 유물 특별전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실학 유물 특별전”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유물이 전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재단은 또 백남준 국제 심포지엄과 경기문화포럼 등 학술대회 개최를 통한 도 문화정책 방향 제시는 물론 굿 음악축제와 같은 도민이 함께 어울려 한바탕 잔치를 벌일 수 있는 도민 참여행사들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도 재단은 문화혜택의 소수자와 이주자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도민들이 요구하는 문화정책을 개발, 서비스 제공으로 연결하기 위해 도내 문화기반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등 문화재단의 정책 기능 보강에도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또 창립 10주년 기념주간인 7월 첫째 주에는 재단 변화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줄 교체된 ci 선포식을 비롯, 국내 문화예술 기관과 단체 및 각계각층 인사들을 초청한 학술대회와 국내외 문화재단간 교류협력을 통한 네트워킹 등 다각적인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재단 창립 1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경기문화재단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재단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로 각종 전시와 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함께할 때만이 경기문화재단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밀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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