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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 학부모와 특수교사를 위한 소리 워크숍 개최!
admin - 2007.10.18
조회 156

▶ 무료로 11월 초부터 고양시 명현학교에서 
▶ 참가신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를 통해서 가능


경기문화재단은 장애아동 및 장애청소년의 역동적인 몸짓표현 및 소리에 대한 감각을 이끌어 내고, 장애청소년들의 넘치는 신체에너지를 문화예술적으로 소진시키면서 교육효과도 얻을 수 있는 『소리 워크숍』을 고양지역 장애아동과 청소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다음달인 11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0회에 걸쳐 고양시 삼송동 명현학교 놀이치료실에서 실시될 계획에 있으며 관심이 있으신 장애아동과 청소년 학부모 및 특수교사들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문화재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장애아동과 청소년 부모 및 특수교사들이 장애청소년 통합교육의 매개자로서 참여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장애청소년 학부모와 특수교사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9차례에 걸친 교육을 실시한 뒤 마지막 10회째에는 이번 교육의 공동주관단체인 노리단(http://noridan.haja.net/)과 함께하는 장애청소년과 참여 학부모와 특수교사 등이 함께하는 매개교육자 발표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리듬놀이(박수치기와 박수 전달하기 등을 통해 공동체 감수성을 키우며 청각의 자극을 통한 신체반응을 리듬놀이를 통해 확장시키는 프로그램) ▲소리반응(리듬놀이를 통해 친숙해진 소리를 신체 전체로 확장하여 움직이는 시간) ▲몸벌레(손등과 엉덩이, 허벅지, 가슴 등 신체 각 부위를 두르려 소리를 만들어 내며, 자신의 몸을 재발견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시간) ▲소리마당(직접 만든 재활용악기를 통해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하며 상상을 덧붙여 진행되는 어울림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 경기도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배치된 장애청소년은 2006년 9월 현재 10,580명으로 전국 장애청소년의 19%에 해당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 문의 : 경기문화재단 문화교육팀 담당 : 임은옥(031-231-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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