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평택 시민들과 제1회 행사 개최
admin - 2009.03.12
조회 180

▶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경기도미술관이 함께하는 대화와 소통의 자리
▶ 첫 행사는 평택시의 문화 예술인들을 초청하여 진행


경기도미술관(관장 김홍희)은 지난 3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에 걸쳐 미술관 1층 세미나실에서 오용원 평택문화원장과 문화예술인 및 문화관광분야 공무원 등 평택 시민 40여명을 초청해 “제1회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경기도미술관이 실시한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은 미술관과 대중간의 거리감을 해소하고 지역 미술계와의 소통을 확대하려는 의지로 운영 중인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의 동반 행사로 기획되었다. 경기도미술관은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이 열리는 해당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을 전시 종료 이후에 미술관으로 초청하여 경기도미술관의 정책과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또한 지역 미술계의 소리를 듣고 수용하는 소통의 자리를 매 회 가지게 된다.


이날 1회 행사는 2008년 <찾아가는 경기도미술관>의 마지막 전시가 개최된 평택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오용원 평택문화원장을 비롯하여 평택문화원, 평택시청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과 공무원, 향토사연구소 연구위원, 문화관광해설사, 평택미협회원 등 총 38명의 평택 방문단과 경기도미술관이 협력 네트워크 형성과 지원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구체적으로 도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계 프로그램, 큐레이터 및 문화해설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과의 연계 프로그램, 지역 작가 발굴 및 작가 재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한 요청과 연계 방안에 대한 모색이 이루어졌다.


제2회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은 3월 말경 <2009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의 첫 전시가 개최되었던 군포시의 문화 예술인들을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서 지역과 미술관의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더 나아가서는 지역미술이 발전되고, 한국 현대미술 속에서 경기 미술의 좌표가 공고히 확립될 것을 기대한다.


■ 참고 자료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은


– 경기도미술관이 미술관과 대중간의 거리감을 해소하고 도민이 문화 향수의 기회를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도민들이 일상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도내 각종 문화공간에 경기도미술관의 소장품과 해당 지역 미술가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하는 문화 보급 프로젝트이다.


–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찾아가는 경기도미술관>이라는 명칭으로 운영되었으며, 경기도미술관의 소장품을 도내 23개 시군의 문화공간에서 전시하였다. 2007년 19,726명, 2008년 52,275명의 관람객이 이 전시를 관람하였다. 2009년부터는 지역미술인들과 함께하는 쌍방형 협력 전시로 역할을 강화하여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이라는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두 번째 전시를 앞두고 있다.


<2009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 추진 일정 및 개최 지역


– 2월 17일 ~ 3월 4일 : 군포시문화예술회관
(군포 문화예술인과 함께 3월 말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 제2회 프로그램 개최 예정)


– 4월 10일 ~ 4월 26일 : 가평문화예술회관
(가평 문화예술인과 함께 5월 중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 제3회 프로그램 개최 예정)


– 5월 :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 문화예술인과 함께 6월 중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 제4회 프로그램 개최 예정)


– 6월 : 과천정부종합청사 민원실
(과천 문화예술인과 함께 7월 중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 제5회 프로그램 개최 예정)


– 7월 : 용인시청 전시실
(용인 문화예술인과 함께 8월 중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 제6회 프로그램 개최 예정)


– 8월 : 김포문화예술회관
(김포 문화예술인과 함께 9월 중 “웰컴 투 경기도미술관” 제7회 프로그램 개최 예정)


– 9월 ~ 11월 : 경기 북부 지역 2곳 (지역 추후 확정)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