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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외지역 ‘도서관 내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추진’
admin - 2009.06.30
조회 183




▶ 올해 말까지 사업비 1억4000만원 투입, 소외지역 도서관 활성화 추진
▶ 7월 3일까지 10곳 내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주체 공모
▶ 소외지역 문화시설 이용 활성화 및 도민 문화예술향유기회 확대 기대

경기문화재단(이사장 김문수)이 도내 문화기반시설 이용 활성화와 경기도민들의 문화예술 저변 및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기문화재단은 24일 도내 소외지역 도서관 등 이용하는 경기도민의 문화향유 및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1억4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 올해 말까지 ”도서관 내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문화재단은 소외지역 도서관에서 운영가능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및 이를 운영할 단체를 공모키로 하고 다음달 3일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개인 및 단체를 접수받기로 했다.

신청 접수는 경기문화재단 7층 문화협력실 문예지원팀이며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도내 도서관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한 개인 및 단체로 주소지 상관없이 도내에서 1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제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이어야 하며, 특히 교육 시점 전.후로 공연 또는 전시 프로그램과 결합된 사업이어야 한다.

우선선정 기준은 ▶ 도서관 내 동아리 및 후속모임 구성 가능 사업 ▶ 도서관 이용자층 확대 및 공간 활성화 기여 사업 ▶ 경기도내 여러 시.군에 걸쳐 활동 가능 단체다.

도서관 우선선정 기준은 ▶ 문화소외지역 중심 ▶ 도서관측의 프로그램 운영 의지 및 협조가능성 여부 등이다.

경기문화재단은 심의를 통해 우선 오는 7월 20일까지 10곳 내외의 운영주체를 선정한데 이어 7월말~8월 중순까지 프로그램 진행을 희망하는 10곳 내외의 도서관을 추후 공모할 예정이다.

심의위원은 관련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되며 1차 서류심의, 2차 면접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도서관은 서류심사만을 통해 결정된다.

이후 재단은 선정된 교육 프로그램 중 선정 도서관측에서 희망하는 프로그램과 연계 시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문화재단은 이번 지원 사업에 총 1억4000만원을 투입, 향후 프로그램 개발자와 지역 문화기반시설들이 연계된 중.단기 문화예술교육을 중점 지원할 방침이다.

재단은 또한 사업기간 중 도서관 별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 한 뒤 사례 취합 및 성과평가 등을 통해 추후 문화기반시설 문화예술교육 사례 자료로 활용.배포할 계획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주체들의 프로그램 개발 역량 및 문화기반시설들과의 연계성을 확대시켜 소외지역 도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는 물론 도서관의 이용자수 증대에도 큰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문화협력실 문예지원팀 임은옥(031-321-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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