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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사업 큰 결실! 극단 <하땅세> 전국 규모 연극제 6관왕 석권
admin - 2010.08.12
조회 203

▶ 제10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제8회 김천가족연극제 대상.연출상.연기상 등 6관왕 수상
▶ 8~9월 안양아트센터, 대학로 등에서 수상 기념 공연 예정

올해 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사업 지원단체로 선정된 극단 하땅세(대표 윤시중)가 전국규모의 공연예술축제를 연이어 석권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안양문화예술재단 상주극단으로 활동중인 하땅세는 지난 1일 폐막한 제10회 밀양공연예술축제에서 극단 이름과 같은 작품 ‘하?땅?세<하늘부터 땅 끝까지 세게 간다>’로 대상은 물론 연출상(윤시중)과 연기상(정진아)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이어 지난 3일 폐막한 제8회 김천전국가족연극제에서도 작품 ‘붓바람’으로 대상을 비롯해 연출상(윤시중)과 우수연기상(문숙경) 등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두 연극제를 석권한 작품들은 각각 신선한 소재와 뛰어난 연출형식, 풍부한 상상력 등을 보여주며 미래 한국 연극을 이끌어갈 젊은 연극으로 높게 평가 받고 있다.
이는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사업 첫해를 맞아 전국규모의 두 공연예술제에서 6관왕을 기록한 것으로 경기문화재단 지원사업의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극단 ‘하땅세’는 이번 수상 기념으로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안양아트센터에서 작품 ‘붓바람’ 공연에 이어 다음달 6일부터 10월 초까지 대학로 게릴라 극장에서 연극 ‘하땅세’를 연달아 공연할 예정이다.

★ 문 의 : 경기문화재단 문예지원팀 양종남 031-231-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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