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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교양지 <경기문화나루>13호 발간
admin - 2010.11.19
조회 196

경기문화나루 2010년 11~12호 통권13호 표지이미지

▶ 남한산성 행궁 재건역사 다룬 특집 ‘남한산성과 세계문화유산 등재’
▶ 연간 테마로 풍류, 음식, 여름나기, 복식에 이어 주거문화 ‘한옥’ 소개
▶ 이번호부터 스마트폰 이용 qr코드 리딩 가능


경기문화재단에서 발행하는 <경기문화나루>의 2010년 마지막호(11-12월호, 통권13호)가 최근 발간되었다. 올 1월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십년의 복원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한 남한산성행궁 재건의 역사를 담은 특집 ‘남한산성과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경기문화나루>가 2010년 ‘전통에서 오늘의 스타일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연간테마를 풍류, 음식, 여름나기, 복식에 이어 우리의 주거문화 한옥으로 마무리한다. 최근 불고 있는 韓스타일의 대표주자인 한옥을 현대공간으로 탈바꿈한 북촌 미음갤러리의 대표이자 실내건축가 김경수 부천대학 겸임교수의 ‘당신의 집은 무엇입니까’ 칼럼과 him이란 공법으로 한옥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대목 조전환의 인터뷰, 그리고 손수한옥연구소에서 조립식 퓨전한옥 짓기를 배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 현대한옥을 보는 다양한 시선을 담았다.
일흔을 넘는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한복 디지이너 이영희(동덕여대 교수, 경기창조학교 멘터)의 스폐셜인터뷰는 창조의 의미를 되새겨 볼만하다. 또한 국가지정문화재이자 경기문형문화재 47호 궁시장인 유영기 선생의 인터뷰는 시공을 넘나드는 예술혼이 페이지에 넘쳐나며, 양주시 필룩스조명박물관의 환상적인 라이트아트페스티벌과 50년 넘게 한자리에서 이발 가위 하나로 손님을 맞고 있는 경기근대문화유산 이천 새단월이발관의 인터뷰도 한해를 정리하는 따뜻함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공공미술의 역사를 짚은 ‘공공미술은 희망인가(전주대 이영욱 교수)’ 문화재단에서 후원한 시민연극 심포지엄, 재단 운영기관의 전시, 공연 소식 등 다양한 문화 소식을 전한다.
한편 <경기문화나루>는 13호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리딩으로도 지난 호부터 원하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문 의 : 문화홍보팀 한승연 031-231-7267

경기문화나루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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