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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고품격 문화지 <경기문화나루> 15호 발간
admin - 2011.03.11
조회 789

▶ 연간 테마 경기 아트 맵 첫 번째 ‘경기 춤, 천년의 세월을 품다’ 기획
▶ <판소리 남한산성> 12바탕 완성한 우리시대의 소리꾼 임진택과의 한바탕 놀이
▶ 잊힌 듯 지속되는 경기도의 삶과 시간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

경기문화나루 3-4월호 통권 15호 표지이미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의 고품격 문화지 <경기문화나루> 3-4월호(통권 15호)가 나왔다. <경기문화나루>는 연간 테마 ‘경기 아트 맵’의 첫 연재로 경기도의 전통춤을 소개한다. 양주별산대놀이, 안성남사당풍물놀이패, 평택농악에 이르기까지 풍자와 해학으로 민중을 한데 어우러지게 한 경기 춤의 힘과 조선시대 예인들의 모임 중 최고로 손꼽힌 화성 재인청의 명인이자 조선 마지막 광대로 불린 운학 이동안(1906~95) 선생을 집중 조명하여 경기 춤의 예맥을 잇는 예인들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국 무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노인전문병원, 요양원 등 사회봉사 공연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용인 문정중학교 ‘춤의 날개’ 무용반의 나눔 이야기도 볼거리다. <경기문화나루>는 경기 문화의 스토리 텔러로서 올해 경기 춤을 시작으로 문학, 음악, 미술, 공연‧연극 등을 기획, 경기도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문화예술지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판소리 남한산성>을 작창한 우리 시대의 소리꾼 임진택 선생의 인터뷰, 더 이상의 수식이 불필요한 백남준의 5주기 추모 행사, 경기무형문화재 제38호 풀피리 장인 오세철 선생과의 신명 나는 만남 등 경기도를 넘어 우리나라의 문화를 이끄는 문화 리더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5월 개관을 앞둔 전곡선사박물관의 고인류 복원 모형 설치 소식과 경기창조학교 2기 멘터 입교식, 전통적인 예술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한 미디어 아트media art의 심층 분석, 그리고 경기도박물관의 <경기인물열전> 교원 연수 프로그램 등 경기문화재단 박물관, 미술관의 다양한 전시 행사와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책 속에 담아냈다. <경기문화나루>는 남한산성의 ‘이회 장군과 매바위 전설’을 영문으로 병기 표기한 칼럼으로 산성의 역사 찾기에 힘을 보태며,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나무 칼럼니스트 고규홍 교수의 ‘나무가 있는 풍경’ 칼럼은 천연기념물 제470호로 지정된 화성 전곡 물푸레나무의 가치를 되짚었다. 그리고 경기 종가를 찾아 선대의 말씀을 따라가는 ‘명가의 내훈’은 율곡 이이 15대손 이천용 종가의 기제사 풍경으로 메마른 대지를 적시는 단비와 같은 가르침을 전한다. <경기문화나루>는 경기도박물관‧경기도미술관‧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자박물관‧실학박물관 등 재단 운영기관에서 무료 배포 중이며, 정기구독은 5월 중 독자엽서와 재단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통한 연간구독제로 변경 운영될 계획이다. <경기문화나루>는 재단 홈페이지 www.ggcf.or.kr의 웹진 보기와 모바일 사이트 m.ggcf.or.kr/naru와 책 뒷면에 인쇄된 qr코드 리딩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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