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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DMZ : Digital Multiplayer Zone을 말하다 경기창조학교 더more 3월호 발간
admin - 2011.04.04
조회 529

우리 시대의 다양한 창조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창조매거진 더 more(발행처 경기창조학교) 3호가 발간됐다.
지난 해 11월 창간한 더 more는 경기창조학교의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창조적 인물들을 소개하는 격월간 소식지이며 이번 3호에서는 ‘분단의 dmz(demilitarized zone)에서 창조의 dmz(digilog multiplayer zone)로’를 테마로 대립과 갈등, 분단의 상처로 상징되는 dmz를 통합과 융합, 미래와 창조의 상징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창조적 사고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창조의 dmz는 창조학교의 명예교장이자 인문학자인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분단의 상처인 dmz를 다양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창조지대로 변화시켜야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화두에 올랐다. 책은 ‘창조의 dmz’ 실현을 위해 예술, 과학, 경영, 인문 등의 다양한 시각으로 창조 교육에 앞서고 있는 경기창조학교의 활동을 소개하고 창조학교의 멘터로 활약 중인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일상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 등 세상을 놀라게 한 이들의 창조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한 <멘터의 창조성, 세계를 빛내다>라는 주제로 지난 해 대한민국 무용대상을 수상한 국수호 멘터, 디자인상 2관왕의 영예를 안은 최시영 멘터의 창조 세계도 집중 조명했다. 더불어 <멘터의 art gallery>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을 그린 이종상 화백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인물 포커스>에서는 창조 경영 능력으로 대학을 디자인하는 이남식 멘터의 창조성, 스마트 워크에 대해 이야기한 이각범 멘터 인터뷰도 만날 수 있다. 

경기창조학교 관계자는 3월 중으로 블로그 서비스도 오픈해 창조학교 멘티 뿐 아니라 국내 모든 창조 인재들에게 디지털 콘텐츠로 아날로그적 감동을 전하는 디지로그 창조 매거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문 의 : 경기창조학교 장혜진 031-956-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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