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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어린이미디어와 함께 독서문화 전개 앞장 제1회 우수아동도서 선정?발표
admin - 2011.11.03
조회 671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은 도내 교육문화발전에 앞장서기 위해 ‘2011 우수아동도서’를 선정?발표했다. 제1회를 맞은 이번 심사는 4개의 어린이 매체(베스트베이비, 맘앤앙팡, 소년조선일보, 어린이동아일보)와 함께 했으며,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아동문학가 및 어린이 매체 편집장으로 구성된 6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을 구성, 영유아 부문 20권과 유치?초등 부문 30권으로 총 50권의 우수도서를 선정했다.

경기문화재단은 ‘우수아동도서 엠블렘’(그림)을 제작하여, 해당 출판사에 배포 하였으며, 선정된 우수아동도서를 소개할 수 있는 홍보책자를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등 재단 산하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더불어 어린이도서실을 운영하고 있는 전곡선사박물관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는 이들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코너를 별도로 운영한다.

노경실(아동문학가)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건 바로 ‘좋은 책’을 권해주는 것”이라며 “좋은 책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주칠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불확실한 미래의 문을 열도록 돕는 ‘지혜의 열쇠’”라고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문화재단은 매년 우수아동도서를 선정하고, 발표함으로써 미래 아동교육의 참 수단이 될 독서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문 의 : 경기문화재단 교육사업팀 이미경(031-231-7253/010-623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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