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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다양성 영화 상영 비구니 스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길 위에서’
admin - 2013.10.11
조회 220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다양성 영화 상영
비구니 스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길 위에서’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화 선정작
8월 10일(토) 11일(일) 상영

불교에 귀의한 비구니(比丘尼: 출가하여 구족계를 받은 여자 승려)들의 생활을 관찰자적 시선으로 카메라에 담아낸 이창재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서>가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 강당에서 10일(토), 11일(일) 오후 2시 각각 상영된다.

영화 『길 위에서』에서는 지난 5월 개봉한 영화로, 다양성 영화로는 드물게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2/4분기 다큐멘터리 영화 부문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로 선정된 바 있다.

영화는 일반인들에게는 베일에 가려진 공간이자 금기(禁忌)의 공간이며, 일 년에 단 두 번만 문이 열리는 곳인 비구니 수행도량 ‘백흥암’을 배경으로 이창재 감독이 300일 동안 직접 머물면서 비구니 암자의 일상을 담담히 기록했다.

평단에서는 이창재 감독이 스크린에 담은 수려하고 고즈넉한 공간의 영상미는 가장 한국적이며, 세계적인 것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박물관과 미술관을 찾아 우리 내면에 녹아 있는 가장 한국적인 영상미와 함께 멋진 전시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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