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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하반기 경기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개최
admin - 2013.10.11
조회 245
2013 하반기 경기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개최


■ 오픈스튜디오 개요
○ 전 시 명: 경기창작센터 하반기 오픈스튜디오 개최
○ 주최/주관: 경기창작센터
○ 전시기간: 2013. 8. 23(금) ~ 2013. 8. 25(일)
○ 장 소: 경기창작센터

경기창작센터는 오는 8월 23일(금)∼25일(일)까지 하반기 오픈 스튜디오 행사 ‘삼일야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 46인의 올해 입주작가의 개별 작업실 개방과 기획전시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 등이 낮과 밤시간으로 나누어져 진행될 예정이다.
23일 오후 5시에 예정된 개막행사에는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인 창작그룹 노니의 축하공연이, 6시부터 10시까지는 입주작가들이 운영하는 예술 술집 <야화클럽, 작가들의 수작>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개막식날 식전행사로 김종길 학예연구사가 진행하는 ‘신문 읽는 남자의 ’생각 편집‘ 과 녹색대학 온배움터 생명문화연구소와 함께하는 ’미의 유역과 생명문화‘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둘째날 24일(토) 저녁 6시부터는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락그룹 콜라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그룹은 더바디샤워, 게이트플라워즈, 3호선 버터플라이, 쓰레기스트, 브로큰 발렌타인 등 총 5개팀이다. 뿐만아니라, 오픈스튜디오 기간 동안 ‘gcc 열린 아뜰리에’에서는 2013년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들이 직접 기획하여 운영한 창의예술(crea+art) 상반기 진행 과정을 교육참여자들의 결과물을 중심으로 전시형태로 공개한다.
경기창작센터는 입주작가의 작품 활동을 매개로하여 다양하게 파생되고 있는 동시대의 예술과 교육을 접목함으로써 독창적이고 확장된 형태로서의 예술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아카이브 방식으로 전시되는 이번 gcc 열린 아뜰리에는 초·중·고등학교연계 창의예술캠프, 지적장애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직자들의 창의적 리더쉽 연수과정 등에 참여했던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의 작품들로 구성하였으며, 지역동아리<대부도사진클럽 회원전>이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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