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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구석기나라 시간여행여권」출시
admin - 2013.10.11
조회 214
back to the 구석기나라
「전곡 구석기나라 시간여행여권」출시


전곡선사박물관은 상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던 ‘시간여행 몰핑’을 좀더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곡 구석기나라 시간여행여권」을 제작, 8월 부터 본격 출시 운영한다.

‘시간여행 몰핑’은 박물관 상설전시실 안에서 진화단계별 고인류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이 흥미롭게 체험하는 대표 상시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뮤지엄샵에서 타임패스(rfid카드)를 대여한 뒤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찍고 상설전시실내 타임게이트(몰핑화면)에서 자신이 선사시대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박물관은 기존 몰핑체험 결과물이 단순한 종이 한 장으로만 출력 됐지만 관람객들이 좀더 ‘시간여행’을 실감할 수 있도록 실제 여권형태로 업그레이드하여 제작하였다.
「전곡 구석기나라 시간여행여권」은 기존의 사진 출력지를 스티커지로 바꾸어 실제 공항 출입국 심사대에서 도장을 받듯이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출력해 시간여행여권에 붙여 완성해 나가도록 하였다.

「전곡 구석기나라 시간여행여권」은 실제 여권과 비슷한 모양에 앞부분에는 이용방법과 소지인 인적사항 기재란과 서명란, 시간여행 순서 지도로 구성되어있다. 이어서 각 단계별 합성 가능한 고인류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맞은편에는 자신의 얼굴을 붙일 수 있는 칸이 마련되었다.

그리고, 네 개의 타임 게이트를 모두 통과하고 난 뒤 상설전시실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네 가지 미션까지 완수하면 구석기나라 시민으로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여권 마지막에는 본인이 태어난 달과 날짜를 조합하여 구석기식 이름을 지어볼 수 있는 표와 연천 전곡리 구석기 유적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려있어 재미와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자 하였다.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단순히 원시인의 얼굴과 합성해 보는 것에 그쳤던 기존 체험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시간여행 여권을 통해, 과거로 떠나 고인류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선사시대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한편 박물관 전시와 관련된 미션을 스스로 풀어보면서 인류 진화와 전곡리유적에 대해 좀 더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직은 일평균 50여매 정도 판매가 되고 있지만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많아지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시간여행 여권을 통해 과거로 떠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타임패스와 「전곡 구석기나라 시간여행여권」은 박물관내 뮤지엄샵에서 대여와 판매가 이루어진다. 몰핑 인쇄는 무료이며, 가격 3,000원.


※ 문의 : 전곡선사박물관 학예팀 이성연
( t: 031-830-5613 / e-mail: 09te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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