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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시설-학교 연계체제 구축 (교육인적자원부)
admin - 2003.07.25
조회 1590
지역 문화예술시설-학교 연계체제 구축 [속보, 사회, 생활/문화] 2003년 07월 23일 (수) 08:32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시설과 학교 간 연계체제가 구축되고 전국 시.군 단위 향토문화를 집대성해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이 편찬된다. 또 직업훈련제도가 중소기업 근로자와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직업훈련 지원을 확대하고 노사참여형 직업훈련을 정착시키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3일 오전 정부 중앙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인적자원정책 관련 14개 부처 장(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도 제4차 인적자원개발회의를 열고 ‘지역사회문화시설과 학교 연계체제 구축’ 등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서 교육부와 문화관광부는 학교의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해 문광부 소관 지역사회문화 예술시설과 학교 간 연계체제 구축에 합의했다. 연계체제가 이뤄지면 지역 문화예술시설이 학교 문화예술 교육에 활용되도록 개방되고 지역 문화예술인이 학교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문화예술교육이 체험 중심으로 내실화되고 사교육비 경감 효과도 기대된다. 또 소멸돼 가는 향토문화의 보존, 계승과 이를 통한 지식.문화 콘텐츠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주관으로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이 편찬된다. 이 사업은 전국 232개 시.군.구의 다양한 향토문화 자료를 발굴.수집.연구해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고 이를 디지털화하여 인터넷으로 서비스하는 것으로 내년부터 10년 간 1천16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노동부는 이날 회의에서 직업훈련제도를 중소기업 근로자와 비정규 근로자에 대한 직업훈련 지원을 확대하고 노사참여형 직업훈련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장관의 ‘직업능력개발 기본계획’ 수립시 노사단체 참여를 법으로 정하고 사업주의 직업훈련계획 수립.운영에도 근로자 대표 참여를 유도, ‘노사참여형 직업훈련’을 정착시키기로 하고 이를 반영해 ‘근로자직업훈련촉진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yung23@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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