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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창작 센터 1박2일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다녀오다.
백소영 - 2013.08.14
조회 604

 

방학을 맞아 대부도에 위치한 경기 창작 센터 1박2일 가족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출발을 했는데~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데~

대부도는 쨍하기를 기대하며, 폭우소리에 묻혀 들리지도 않는 내비게이션에 의지하며 달리기를 2시간 가까이~

드디어 도착했고 짐을 숙소에 풀었습니다.

 

 

 

 

 

 

 

 

방은 넓고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 분리되어있어서 서로 동시에 발 동동 구를 필요 없어 좋았어요.

다만 수건을 비롯한 모든 용품은 가져와야 한다는 점!

콘도생각하고 수건을 안가져가져 고생?좀 했습니다. ㅎㅎ

 

 

 

 

 

 

드디어 오리엔테이션시간을 가지고  전시실로 향했습니다.

 

 

 

 

 

 

현대적인 미술관답게 체험미술작품이 눈에 띄었고

젤 반기는 건 역시 아이들!

센서가 동작을 감지하여 작품이 동작을 따라하는 점. 눈치 채셨나요? ㅎㅎ

 

 

 

 

 

 

LED를 이용해 색이 변하도록 만든 작품도 장관이구요.

 

 

 

 

 

 

저 창문!! 예사 창문이 아닙니다.

오른쪽은 그냥 창문이고 왼쪽은 프로젝터로 인공적으로 빛을 만들어내고 가짜 그림자들도 만들어내는 감쪽같은 가짜창문입니다.

 

 

 

 

역시 빛을 이용한 작품으로 자연속에 들어와있는 느낌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고무 벨트로 된 큰 규모의 작품. 멋지네요.

 

 

 

 

 

자~ 이젠 다른 전시실로!!

도슨트님의 도움으로 작품해설을 들으며 즐겁게 관람~

 

 

 

 

 

 

 

이 작품, 마치 만화경을 들여다보는 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저 무늬들의 정체는 쓰레기봉투라는 반전이 있습니다.

오묘한 조화??네요.

 

 

 

 

 

 

 

 

자~ 늘 그렇듯, 언제그랬나며 날씨는 개이고,

갯벌에서 캔버스에 작품을 만들어보는 퍼포먼스를 하러 출발합니다.

 

 

 

 

 

 

 

 

대부도 하면 포도죠~ 땡볕아래 열심히 영글어가고~

 

초록들판만큼 눈을 시원하게 해주는게 또 있을까요?

ㅎㅎ, 바다도 있군요. 하늘도 있고,, 자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멀리 창작센터가 보이네요.

노란건물, 분홍건물, 파란건물 등등.. '역시 창작센터야!'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파격적인 컬러들입니다.

멀어서 노란색만 눈에 띄네요.

 

 

 

 

 

 

 

오며 가며 자연물을 채취합니다. 센터로 돌아가서 만들 작품을 위하여…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 지…

 

 

 

 

 

 

 

 

신기한 풀이예요. 첨봤어요. 줄기도 잎사구 모양~~

 

 

 

 

 

 

 

 

자, 갯벌에 도착해서 반짝거리는 돌도보고,,

 

 

 

 

 

 

 

 

 

작품활동 시작!

저 거대한 캔버스 위에 맘대로 암거나 찍어바르면 OK!

 

 

 

 

 

 

 

뿅~

다시 작업실로 돌아와서 아까 뻘 찍어바른 캔버스에 추가로 작업을 하여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대작을 마들어 보라시며 캔버스 한말이를 통째로 주신 작가님,,

현대적인 작품을 만들어보겠다며 용을 써봐도… 저희 능력은 여기까지여요 ㅠㅠ

 

창작이 보통일이 아닌거죠.

존경합니다. 미술작가님들~~

부탁이 있는데,, 저 작품 뒤집어 놔주세요 ㅠㅜ 좀 챙피하네요.

 

 

 

 

 

 

 

 

다른 가족들은 저렇게 예쁘게 만드는데 우리만 뭐냐며 딸래미가 저를 원망합니다.

미안해, 딸~ ^^;

 

 

 

 

 

 

 

자, 이제 저녁시간입니다.

곱게 길러주신 텃밭에서 상추를 따서,,

 

 

 

 

 

 

 

 

 

 

감사하게도 창작센터에서 마련해주신 바베큐 화로에 가져온 고기를 굽습니다.

사진은 아름다울 지 모르겠으나,,

 

당시 온도 33도

엄청난 모기떼

숯불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을 포함한 화염~~

 

쉬운게 어딨겠어요? 그래도 바베큐를 빼놓으면 서운하니깐 ^^;

 

 

 

 

 

 

 

자~ 결과물!!

흡입만을 남겨두고 한컷~

 

 

 

 

 

 

저녁 식후 프로그램인데 역시 체험하는 미술작품들이 대세네요.

대상을 인식해서 프로그램에 컬러를 지정해주면 화면으로 나오는 작품입니다.

요새 미술가들은 그림만 잘그려서는 안되겠어요.

컴퓨터 프로그래밍까지 섭렵해야 할 듯해요.

오늘 하루는 이것을 마지막으로 …

빨래 끝~~!

 

 

 

 

새날이 밝았구, 교육실에 또 모였어요.

전날 부터 아리랑방송에서 저희 캠프 밀착 취재? 촬영을 나오셨어요.

아,, 챙피합니다. 찍지마세요~~ ㅜㅡ

사실 어제 저희가족 인터뷰하자고 하셔서 본의아니게 인터뷰에 응했어요.

방송출연하게 생겼네요.

왜하필 코에 뾰루지가 왕만하게 부풀어서 듀오덤 붙이고 있을 때 생애최초 인터뷰를 하게되었을까요.. 음…

 

 

 

 

 

 

 

 

 

가장 기대했던 마을 벽화그리기예요.

너무 더웠지만 모두가 재밌게 참여했던 프로구요.

거기다 마을을 위한 봉사라서 봉사활동 점수까지 받았답니다. ^^

 

 

 

 

 

 

벽화그리기를 마치고 센터로 돌아왔는데 저렇게 예쁜 한달된 강아지(이름:백설기)가족들이 살고있는 거예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열심히 예뻐해주다 왔습니다.

끝으로 점심먹고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가했지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작가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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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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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희 - 2013.08.14
    알찬 주말을 보내셨네요.. ^^
  • 김태용 - 2013.08.16
    좋은 시간되셨나요? 리뷰 감사합니다~
  • 장정숙 - 2013.08.19
    수정 삭제
    정보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19
    수정 삭제
    정보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19
    수정 삭제
    정보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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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박채린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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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박채린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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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박채린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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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박채린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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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박채린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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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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